표선면 새마을 부녀회, 독거노인 위한 생일 잔치
표선면 새마을 부녀회, 독거노인 위한 생일 잔치
  • 김정민 기자
  • 승인 2005.10.19 14: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표선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상순)는 19일 표선면 소재 해비치 리조트에서 혼자살고있는 노인들을 위한 합동 생일 잔치를 열었다.

생일잔치는 표선면 새마을 부녀회에서 혼자사는 노인 100여명을 초청해 마련된 자리로 이날 노인들은 외로움을 떨쳐버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잔치를 즐겼다.

한편 이날 생일잔치에서는 표선농협민요공연단이 축하노래를 불러 흥겨움을 더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