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3-01 16:51 (금)
특별자치에도 바라는 도민의 마음을 아는지!
특별자치에도 바라는 도민의 마음을 아는지!
  • 한규북
  • 승인 2008.06.2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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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한규북 제주특별자치도 태극기 하르방

전쟁을 좋아하는 국민은 나라가 망하게 마련이지만..

전쟁을 잊어 버리는 국가와 국민은 위험하다.

특별자치도는 도민들의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도민을 버리는 그런 도가 아니 되어야하고 도가 잘해 나가자!

21세기 초 오늘을 사는 제주도민은 신경제 진입이라는 커다란 역사과제를 앞두고 있다.

굉장히 큰 역사 거기에는 제주특별자치도민들의 잘 통합된 문명공동체로 결속하는 선진적인 제주특별자치도의 역사의식은 필수적이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한지 어언 2년이다.

개구리도 멀리 뛰기 위해서 움추리고 있다가 멀리 뛰는 것이니 도민에게 실망을 주는 일이랑 하지 말자!
노역자를 비롯한 소외 받는 도민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야 하며 모든 종류의 불합리한 차별을 없애나가야 한다.

시민과 도민을 위해서라도 평화의 섬과 세계자연유산 등재가 영원히 간직하고 후손에게 물려주고 전쟁없는 특별자치도가 되기를!

56만여 도민은 바라보고 있으며 값어치 없는 이 글이 아니다.

자치권 없는 양행정시 시민의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심사숙고해야 되겠지. 그러나 무엇이 우선이며 무엇이 나중이냐는 확고한 계획이 있어야 하는 것이며 도민의 거칠다는 것은 마음의 불안정에서 나오는 것이다.

또한 특별자치도 기둥들이 모두 시들어 가고 있으며 그 시들어가는 기둥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 것인가? 생각과 뜻이 있다면 결코 제주특별자치도는 그대로 놔두지 않을 것이다. 답답하게 출발한 특별자치도이지만, 짤라 낼 곳은 과감하게 짤라내서 출발해야 늦게가더라도 시원히 잘 갈게 아닌가!

현대적 교육은 받지 못 했지만 시대의 추이를 통찰하고 특별자치도 강력한 현대적 특별자치도가 되는 것을 도민은 절실히 바라고 있다.

도민의 멋을 잃어버지지 않은 영역안에서 자중하는 마음으로 특별자치도가 되자! 이젠 한동안 잃어버렸던 자신을 찾자!

<제주특별자치도 태극기 하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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