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12-04 17:14 (일)
한해를 보내는 특별자치도
한해를 보내는 특별자치도
  • 한규북
  • 승인 2007.12.24 1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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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한규북/제주특별자치도 태극기 하르방
한해를 보내는 특별자치도


정말 특별자치도의 위치가 이처럼 중요한 것인가!
도민들을 볼 때마다 알지 못할 기쁨이었다. 그러나 기쁨속에 행여나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굳세게 앞을 보고 나가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잘 되어야 할 텐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어제보다 오늘의 더 나아지는 것은 확실히 도민들의 특별자치도를 양 눈으로 잘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결코 도민들은 잘못 받아 드리지는 않을 꺼다.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원들도 참고 좀더 다른 방법으로 도민에게 홍보가 됐다면 하는 진한 아쉬움이 있다.

도정을 바라는 도민들을 생각하고 기대하는 대로만 나간다면 우리 특별자치도는 어느 광역시도에 뒤지지 않는 특별자치도가 될 꺼다.

쓸데없는 방황은 하지 말자!  도민을 위해서 말이다.

공무원 자신들의 위치를 다시 한번 돌아본다면 도는 결코 지금처럼 시간을 소일할 수가 없는 것이야! 도는 도민둘이 너무나 걱정하는 것 같구나!

특별자치도가 도민들이 걱정하지 않는가를 항상 생각하는 특별자치도가 되기를~ 특별자치도가 계획했던 만큼, 기대만큼의 성과가 생길지는 미지수이지만 결코 섭섭케 하는 결과는 가져오지 않으리라.

고위 공무원들은 소극적인 행동 내지는 책임의식을 갖지 못하고 있다.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직무에 임하고 있다는 것이 아닌가!

56만여 도민이 합심해도 어려울 텐데~
정신들 차리겠지! 낙심치 않기를 바라면서 좀 더 큰 그릇이 되자는 거다. 큰 그릇~~

뉴제주운동의 성공은 관혼상제시 서귀포에서 하고 있는 답례품을 상품권으로, 올래(락)이 관광객에게 큰 효과이며, 뉴제주운동은 성공의 씨앗이다.

깊이깊이 생각해보자. 그래서 분명하게 결단을 내리고 초연하게 웅보를 내디디라. 괴롭군 괴로워. 아는 바로 도민인가 보다.

특별자치도 공무원들은 2008년에는 계획한데로 충분히 해낼 수가 있을 것이다.

특별자치도 공무원들은 뭔가 맘속 깊은데서 생동하고 약동하는 희망이 있다. 도민은 꼭 믿고 있음을 알아야하며 의무가 나에겐 있다는 생각.


<한규북 / 제주특별자치도 태극기 하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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