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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적십자사,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 303가구 전달
제주적십자사,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 303가구 전달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4.05.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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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5월 28일 제주중앙적십자봉사회(회장 이정선), 화북적십자봉사회(회장 오춘희), 초아적십자봉사회(회장 한명숙), 제민신협봉사회 등 봉사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303가구에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을 전달했다.

제주도내 취약계층 303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밑반찬 봉사활동은 제육볶음, 오이양파무침, 배추김치로 구성됐으며, 어려운 이웃들이 결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제작된 밑반찬을 결연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는 등 따듯한 관심을 주고받았다.

정태근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영양가 있는 밥 한 끼 전달할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원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적십자사는 매주 도내 취약계층 303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제공하고 있고, 조손가정,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및 장애인 등 400가구와 희망풍차 결연을 맺어 물품과 정서적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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