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6-17 17:41 (월)
부하 직원에게 특정 신체부위 사진 전송한 제주경찰 ‘수사 중’
부하 직원에게 특정 신체부위 사진 전송한 제주경찰 ‘수사 중’
  • 김민범 기자
  • 승인 2024.05.20 12: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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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 전경.
제주경찰청 전경.

[미디어제주 김민범 기자] 부하 직원에게 음란 메시지를 보낸 현직 경찰이 수사를 받고 있다.

제주경찰청은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는 A경위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A경위는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함께 근무하던 부하 직원에게 자신의 특정 신체 부위 사진과 음란메세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은 피해자의 고소로 접수됐다. 제주경찰청은 즉시 A경위의 직위를 해제하고 조사에 나섰다.

제주경찰청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으로 말하기 어렵다”라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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