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6-12 17:03 (수)
[포토] 제16회 미디어제주 전도 유소년축구대회, 치열했던 순간
[포토] 제16회 미디어제주 전도 유소년축구대회, 치열했던 순간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4.05.19 14: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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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부터 8세까지 꿈나무들이 펼치는 축구대회 하이라이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지난 18일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가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유소년축구대회 경기 하이라이트를 사진에 담았다.

◆ "자 이제 경기 시작이야! 화이팅 외치자!"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바모스FC 어린이 선수들이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이번 경기의 전략은 바로 이렇게!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언린 선수들이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코치진과 함께 작전을 짜고 있다. 현장에선 아이들끼리 서로의 전략을 나누기도 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언린 선수들이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코치진과 함께 작전을 짜고 있다. 현장에선 아이들끼리 서로의 전략을 나누기도 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언린 선수들이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코치진과 함께 작전을 짜고 있다. 현장에선 아이들끼리 서로의 전략을 나누기도 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언린 선수들이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코치진과 함께 작전을 짜고 있다. 현장에선 아이들끼리 서로의 전략을 나누기도 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언린 선수들이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코치진과 함께 작전을 짜고 있다. 현장에선 아이들끼리 서로의 전략을 나누기도 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언린 선수들이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코치진과 함께 작전을 짜고 있다. 현장에선 아이들끼리 서로의 전략을 나누기도 했다. /사진=미디어제주.

◆ 본격적으로 치러진 경기, 그 뜨거운 열기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 중 두드림FC 소속 아이들이 골대에서 쉬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 중 두드림FC와 바모스FC의 경기.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 중 드림FC와 두드림FC의 경기.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장미어린이집 박지후 어린이가 골을 넣은 후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지난 18일 제주시 애향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대회 중 드림FC와 두드림FC의 경기. 참가한 아이들이 경기 중에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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