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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번째 어린이날 맞이 ‘행복 2024 어린이 대축제’ 개최
102번째 어린이날 맞이 ‘행복 2024 어린이 대축제’ 개최
  • 김민범 기자
  • 승인 2024.04.29 14: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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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4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진행
제102회 어린이날을 기념한 ‘행복 2024 어린이대축제’가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개최된다/사진=서귀포시교육지원청
제102회 어린이날을 기념한 ‘행복 2024 어린이대축제’가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개최된다/사진=서귀포시교육지원청

[미디어제주 김민범 기자] 제102회 어린이날을 기념한 ‘행복 2024 어린이대축제’가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개최된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외잔디광장에서 ‘행복 2024 어린이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서귀포학생문화원, 제주유아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꿈과 놀이가 있는 어린이놀이터의 주제로 여는마당과 공연마당, 체험마당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여는마당에서는 서귀포시학생문화원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으로 축제의 막을 연다. 공연마당에서는 융복합 국악 뮤지컬 제주옹고집전, 키즈 매직쇼, 버블쇼 등의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트랜스포머 두 주인공과 만나는 시간, 어린이날 축하 중열 날리기, 키다리 피에로와 제주자치경찰단의 기마대 퍼레이드도 진행되며 축제의 분위기를 높인다.

체험마당에서는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전통 놀이를 비롯해 에어바운스 놀이터, AI 자동차 로봇 체험, 바다 폐유리 변신, 탄소중립 커스터마이징, 제주남방큰돌고래 에코백 만들기, 먹거리 체험 등 30개의 부스 체험도 마련된다.

부모와 함께하는 체험 외에도 학부모 쉼터, 지역단체의 교육 기부를 활용한 체험 부스도 준비된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행복 2024 어린이대축제’를 통해 지역사회와 서귀포시 교육가족이 함께 배려와 나눔의 정을 공유할 것이다”라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즐기는 행복한 축제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제102회 어린이날을 기념한 ‘행복 2024 어린이대축제’가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개최된다/사진=서귀포시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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