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6-23 13:39 (일)
강길순 조형전 ‘꽃의 기억’ 바람섬갤러리서
강길순 조형전 ‘꽃의 기억’ 바람섬갤러리서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4.04.29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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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7월 28일까지

강길순 작가의 개인전 ‘꽃의 기억’이 오는 5월 1일부터 7월 28일까지 바람섬갤러리에서 마련된다.

강길순 작가는 해녀를 주제로 사진과 조형작품을 해왔으나, 이번 전시는 작가의 기억 저편 숨겨 두었던 감정들을 들춰내는 작업이다. 작가는 세상과 작별하는 이들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는 안타까움을, 지난 시절의 단편적인 이야기로 형상화했다.

전시회 기간동안 매주 토요일은 작가의 작품 세계를 들을 수 있다.

바람섬갤러리는 서귀포시 남원읍(공천포로 25)에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작가와의 미술 산책은 토요일 오후 2시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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