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5-25 01:14 (토)
대낮에 음주운전 하다가 신호등 ‘쾅’··· 20대 입건
대낮에 음주운전 하다가 신호등 ‘쾅’··· 20대 입건
  • 김민범 기자
  • 승인 2024.04.15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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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음주운전을 하던 중 신호등을 들이받은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음주운전 자료사진/사진=픽사베이
대낮에 음주운전을 하던 중 신호등을 들이받은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음주운전 자료사진/사진=픽사베이

[미디어제주 김민범 기자] 대낮에 음주운전을 하던 중 신호등을 들이받은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20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4시 35분께 제주시 노형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중 신호등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가 난 직후 인근 노형지구대 경찰관들은 소리를 듣고 달려나와 A씨 조사에 나섰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를 넘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의 차량에는 2명의 동승자도 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사고 직후 달아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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