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5-25 22:40 (토)
김승욱, 지지 호소 “제주는 제주인의 손으로 바꿔야 한다”
김승욱, 지지 호소 “제주는 제주인의 손으로 바꿔야 한다”
  • 김민범 기자
  • 승인 2024.04.08 17: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의힘 김승욱 제주시을 총선 후보.
국민의힘 김승욱 제주시을 총선 후보.

[미디어제주 김민범 기자] 김승욱 후보가 “제주는 제주인의 손으로 바꿔야 한다”라며 지지를 독려했다.

국민의힘 김승욱 제주시을 총선 후보는 8일 “제주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투표해달라”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제주에는 봄이 왔지만 제주경제는 어려워 진정 우리의 마음속엔 봄을 느낄 여유가 없다”라며 “지난 20여 년간 민주당 국회의원이 제주를 독식한 결과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주의 어려운 민생을 해결하고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제주를 잘 아는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선거는 오로지 제주를 위해 좌고우면 하지 않고 ‘일하는 국회의원’을 뽑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뱃지를 달기 위해 중앙만을 바라보고 이후에는 제주를 외면하는 구태의연한 의원이 아닌 제주를 대표해 의정활동을 하는 일꾼이 되고자 한다”라고 선언했다.

또 “1차산업의 고도화와 관광청 신설로 제주의 전통산업을 보다 더 발전시키고 구도심의 활성화와 동부권 신도시 개발로 청년이 일하기 좋은 도시, 제주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겠다”라며 “제주 주민의 애로사항인 물류비 절감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진행하겠다”라고 공약했다.

그러면서도 “이번 총선을 앞으로 우리 삶의 변화를 위한 중대한 변곡점이 될 것이다”라며 “제주의 민생을 해결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재확립하는 중요한 선거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입법독주와 국정 발목잡기로 민생을 외면하는 야당으로 지난 20여 년간 제주 민생을 위기로 몰아넣은 더불어민주당의 무능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며 “실천력이 있는 집권 여당 국회의원을 선택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김 후보는 “제주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진실된 일꾼 기호 2번 김승욱을 지지해달라”라며 “남은 선거운동 기간 끝까지 최선을 다해 혼신의 힘을 다해 뛰겠다”라고 약속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딥페이크등(영상‧음향‧이미지)을 이용한 선거운동 및 후보자 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비방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삭제 또는 고발될 수 있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