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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사, 처우개선 이뤄내겠다"
고기철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사, 처우개선 이뤄내겠다"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4.04.08 0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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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후보.
고기철 후보.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사의 장기근속과 업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안정적인 급여 체계와 처우 개선 등을 공약했다. 

고기철 후보는 "서귀포장애인체육회에서 2022년 2월 정규직으로 전환된 8명의 지도사는 획일적 급여 체계로 인해 직원 사기와 업무 효율 저하 문제를 겪었다" 이에 대한 개선을 통해 장애인 체육회 직원의 업무 가치 인정과 사회적 평등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 후보는 그러면서 “공무원 수준의 보수 체계를 도입해 근무 연수에 따라 급여가 증가할 수 있게 하는 공무원 호봉체계를 따르게 하는 것을 주된 목표”라고 말했다. 이 방안은 서귀포시를 포함한 여러 지자체에서 도입을 위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 졌다.

고기철 후보는 아울러 "장애인 체육회 직원들이 공정하게 대우받고 업무에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이 정책이 직원들의 생활 안정과 직무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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