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5-25 22:40 (토)
제주도립미술관, 앙리 마티스·라울 뒤피 전시회 입장료 할인
제주도립미술관, 앙리 마티스·라울 뒤피 전시회 입장료 할인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4.04.02 13: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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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제주도립미술관은 오는 7일까지 열리는 명화 특별전 ‘앙리 마티스와 라울 뒤피: 색채의 여행자들’의 입장료를 폐막 전 마지막 3일 동안 할인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마티스와 뒤피의 삶과 작품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한 장소에서 관람하는 고품격 명화전으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아트북이자 마티스의 대표작인 ‘재즈(JAZZ)’ 원본을 비롯한 80여 점의 작품과 뒤피의 유화, 수채화, 드로잉, 판화, 아트북 등 18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일반 입장객은 관람료 50% 할인, 도민은 관람료 50% 할인과 추가 20% 할인이 적용되며, 아트상품 또한 50~70% 할인해 판매한다. 

관람요금은 제주도립미술관 홈페이지(http://jmoa.je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시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표 마감은 오후 5시다.

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은 “국내 최초로 프랑스 거장 앙리 마티스와 라울 뒤피의 작품을 한 장소에서 관람할 수 있는 전시”라며 “다시 접하기 어려운 전시인 만큼 할인된 관람료로 두 거장의 작품을 만나보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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