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5-22 18:53 (수)
양영수 "아라동, 일 잘하는 일꾼 필요 ... 실천하는 의원 되겠다"
양영수 "아라동, 일 잘하는 일꾼 필요 ... 실천하는 의원 되겠다"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4.03.04 08: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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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정책발표 및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제주시 아라동을 제주도의원 보궐선거에 나서는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가 3일 오후 아라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있다 /사진=양영수 선거사무소.
제주시 아라동을 제주도의원 보궐선거에 나서는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가 3일 오후 아라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있다 /사진=양영수 선거사무소.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제주시 아라동을 제주도의원 보궐선거에 나서는 양영수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오후 4시 정책발표 기자회견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 

양 예비후보의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약 300여명의 지지자가 참석했다. 

양영수 예비후보는 회견을 통해 ‘아라동에는 일 잘하는 동네 일꾼, 지역정치인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아라동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을 섬기는 도의원이 되겠다. 아라동 민원상담소를 매월 첫 번째 일요일 오후에 정기 개최하겠다. 아라동 주민분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살피고, 주민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실천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살기좋은 아라 5대 공약으로 △복합문화 스마트 아라도서관 건립 △폭설 대비 미끄럼방지 열선 설치 △생활체육시설 대폭 확대 △제주대학교병원을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 및 강화 △어르신 무료 이불빨래 시행을 제시하였다.

양 예비후보는 아울러 자신을 △택배비 문제를 해결해야 할 과제로 만든 사람 △녹지국제영리병원을 막아낸 사람 △지역주민과 함께 아라동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해온 사람 등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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