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5-23 17:14 (목)
“원도심 재생과 연계, 복합 문화예술빌리지 추진하겠다”
“원도심 재생과 연계, 복합 문화예술빌리지 추진하겠다”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4.03.0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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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원도심과 신도심의 문화 균형으로 도새재생사업에 탄력” 취지
김영진 예비후보
김영진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김영진 예비후보(국민의힘)가 제주 원도심 재생사업과 연계한 복합 문화예술빌리지를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제주 원도심의 고유 문화와 역사를 기반으로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김영진 예비후보는 “문화예술 빌리지는 원도심 내에서 고품격의 문화, 전시, 공연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서 “이는 원도심과 신도심이 서로 문화 균형을 이룸으로써 도시재생사업이 탄력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는 정책”이라고 도입 취지를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문화예술 빌리지는 지역 예술인의 예술공간과 지역 문화 복원 공간을 기초로 전시, 창작, 카페 등과 연계해 제주 고유의 문화자산을 활용한 원도심 특유의 매력을 증가시킴으로써 주거 환경을 증대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예비후보는 문화예술 빌리지 조성을 통해 얻게 될 소득으로 “신도심권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원도심을 자주 찾게 됨으로써 삶의 만족도가 증가하고, 야간관광 등과 연계한 제주 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지역민의 소득 증대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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