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동네 한바퀴'
오는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동네 한바퀴'
  • 고민혁 기자
  • 승인 2007.11.2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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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1동, 정감넘치는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3단계 완료
제주시내 주변 정리가 안되고 어둡고 침침했던 거리와 골목이 바뀌고 있다.

제주시내 이도1동 차도 주변과 골목마다 벽화와 조형물을 설치하여 볼거리를 만들어 지역주민들에게 정감을 주고 있다.

제주시 이도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국태)와 이도1동(동장김형진)에서는 28일 오후 1시에 지역주민들과 삼성어린이집 원생 100여명이 참석하여 뉴제주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동 특성을 살린 벽화 사업과 쌈지공원 조성, 표구의 거리를 활용한 작품 전시 공간 조성 사업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벽화로 보는 문화의 거리 남문골 만들기 사업으로 광양로터리에서 중앙로를 잇는 교통과 상권지인 삼성혈, 오현단, 제주성지 등이 위치해 있는 유서깊은 역사문화의 중심지로서의 남문골의 옛 명성을 되찾고 정감 넘치는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로 시작 되었으며, 쌈지공원 조성 2개소, 벽화 조성 28개소, 폐가를 정비하여 무료주차장 조성 2개소, 작품전시관 조성 1개소 등이 추진되었다.

앞으로도  폐가와 주변 공간 정비를 통한 깨끗한 환경 조성과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쌈지공원 조성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밝고 활기찬 지역을 만드는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미디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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