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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 고으니모르홀 두 번째 전시
국립제주박물관 고으니모르홀 두 번째 전시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3.07.17 1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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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부터 ‘우리들의 제주문자도’
오은희 作 '산'
오은희 作 '산'

국립제주박물관(관장 이재열)이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박물관 고으니모르홀에서 ‘우리들의 제주문자도’ 민화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국립제주박물관이 도내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계에 공간을 지원하는 2번째 기획전이다.

‘우리들의 제주문자도’는 서귀포 효돈에서 활동하는 ‘서귀로운 민화연구회’ 회원들이 내놓은 작품을 선보인다.

‘서귀로운 민화연구회’는 주부, 사업가, 의사 등 다양한 직업인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전시는 孝(효), 義(의) 등과 같이 전통적인 소재에서부터 귤, 산, Jeju Island, 4․3 등 제주의 자연환경과 역사적인 내용 등 다양하다.

한편 국립제주박물관 고으니모르홀에서 개최되는 전시는 국립제주박물관과는 무관한 해당 작가들의 창작물이며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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