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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워너뮤직코리아와 전속 계약…완전체 활동 이어간다
브레이브걸스, 워너뮤직코리아와 전속 계약…완전체 활동 이어간다
  • 미디어제주
  • 승인 2023.04.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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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레이브 걸스[사진=퍼스트룩]
그룹 브레이브 걸스[사진=퍼스트룩]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워너뮤직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워너뮤직코리아는 27일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전원과 일괄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워너뮤직코리아 측은 "완전체 활동을 최우선으로 멤버들과 의기투합했다. 활동에 있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팀명에 관해서는 "다각도로 논의 중"이라는 입장이

앞서 브레이브 걸스는 지난 2011년 데뷔해 '변했어' '하이힐' '유후' '위 라이드' 등으로 활동해왔다. 2017년 발매한 '롤린'은 2021년 역주행에 성공,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었고 2020년 발매된 '운전만 해'까지 흥행몰이하며 인기의 중심에 섰다. '롤린'의 흥행 돌풍 뒤 '치맛바람' '술버릇' '땡큐' 등 신보를 발표하고 활동하던 이들은 지난 2월 전속 계약 만료로 팀 활동을 중단했다.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던 상황 속, 워너뮤직코리아와 완전체 계약 소식을 알려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쏠린 상황이다.

워너뮤직코리아는 팝의 유통, K팝의 수출, 글로벌 아티스트 양성을 목표로 두고 있는 종합 음악 엔터테인먼트사로, 최근에는 마마무 화사와 팝스타 두아 리파(Dua Lipa), 청하와 덴마크 슈퍼스타 크리스토퍼(Christopher), (여자)아이들 민니와 팝스타 앤 마리(Anne-Marie) 등 컬래버를 성사시키면서 K팝 아티스트들이 해외 아티스트와 협업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

 

아주경제 최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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