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정보통신 씀씀이가 바른캠페인 동참
대성정보통신 씀씀이가 바른캠페인 동참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2.09.29 1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성정보통신(대표 문종호)은 9월 27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제주적십자사후원회(회장 신영민) 홍보로 동참했다.

대성정보통신은 제주시 오라삼동에 위치한 사업장으로,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약속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

문종호 대표는 “소외된 이웃의 어려운 상황을 돕는 일에 적십자사와 손을 맞잡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은 취약계층을 돕는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호텔 등이 20만 원 이상 정기적 후원 약정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풍차 결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