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봉사회제주시지구협의회, 해안정화 봉사
적십자봉사회제주시지구협의회, 해안정화 봉사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2.09.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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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제주시지구협의회(회장 고영자)는 9월 23일 신흥해수욕장 및 관곶 일대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지사 오홍식 회장과 봉사원, RCY단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정 제주를 만들기 위한 해안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해안정화는 제주도 민간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해안가 미관을 해치고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제주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봉사원 및 RCY 단원들은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필요한 물자를 지원받아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여 아름다운 제주 바다 회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고영자 회장은 “봉사원들이 모여 함께 깨끗한 바다를 가꾸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가꾸는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제주시지구협의회는 단위봉사회 52개와 봉사원 약 1,60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밑반찬 및 김장 나눔, 희망풍차 결연, 마늘 수확 봉사, 주거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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