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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POOL 오픈기념, 인재아동 연 720만원 후원 약정
The JPOOL 오픈기념, 인재아동 연 720만원 후원 약정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승인 2022.09.2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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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도내 취약 아동 지원 약속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사진 1) 26일(월) The JPOOL 안철훈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제주후원회 장행우 회장(왼쪽 첫 번째)이 함께 인재양성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사진 1) 26일(월) The JPOOL 안철훈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제주후원회 장행우 회장(왼쪽 첫 번째)이 함께 인재양성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The JPOOL(대표 안철훈)은 26일(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에 제주도내 재능있는 아동을 지원해달라며, 연 720만원 후원금을 약정하였다.

이 후원금은 제주시 연동 트리플시티 내에 위치한 더 제이풀 수영장 오픈을 기념하여, 재능은 우수하지만 경제적 사정으로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인재아동을 지원하고자 2명의 아동에게 매월 각각 30만원씩 연 72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약정식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장행우 회장이 참석하여 안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철훈 대표는 “더 제이풀 수영장을 오픈하며 많은 분들의 격려와 관심으로 오늘에 이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제주도내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6년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은 안 대표는 매년 기부금액을 늘리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년 10월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제주 제14호 후원자로 가입하며 주변에 귀감이 되었다. 현재까지 기부한 1억 5천여만원의 후원금은 아동 장학금 및 아동복지시설 지원금에 사용되었으며 매월 290만원을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한편, 2016년 제주시 일도동에서 시작한 제이풀 어린이수영장은 인공해수풀 시스템을 사용해 제주도내 대표적인 어린이수영장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20년도에 연동에 2호점을 오픈하며 연 720만원의 후원금을 약정하였고 올해 연동에 더 제이풀 수영장을 오픈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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