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01-30 18:10 (월)
ICC JEJU 신임 대표이사 사장 후보자 이선화 전 의원
ICC JEJU 신임 대표이사 사장 후보자 이선화 전 의원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2.09.01 1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8월 31일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이사 사장 최종후보자로 선정
신임 ICC JEJU 대표이사 사장 후보자로 선정된 이선화 전 제주도의회 의원
신임 ICC JEJU 대표이사 사장 후보자로 선정된 이선화 전 제주도의회 의원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 사장 후보자로 이선화 전 제주도의회 의원이 선정됐다.

ICC JEJU는 지난 8월 31일 이사회를 개최, 이선화 전 의원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 최종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ICC JEJU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된 대표이사 사장 공개모집 공고에 응모한 10명을 대상으로 8월 18일 서류심사와 8월 25일 서류심사에 합격한 4명을 대상으로 한 면접심사를 거쳐 대표이사 사장 후보자 2명을 ICC JEJU 이사회에 추천했다.

ICC JEJU 이사회에서는 후보자들에 대한 면밀한 검토 끝에 ICC JEJU의 경영상 문제점을 해결하고 내부 갈등을 봉합해 경영 정상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자질을 갖추고 ICC JEJU의 최대 당면 현안인 MICE다목적복합시설 확충사업을 강력히 추진, 제주 MICE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가진 적임자로 이선화 전 의원을 최종후보자로 결정, 제주도에 인사청문회 절차 진행을 요청하기로 했다.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과 관련한 임시주주총회는 10월 17일 열릴 예정이다.

다만 임시주주총회 개최 전에 도의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후보자 검증이 진행되며, 주주총회 이후 이사회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는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