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글래드제주 호텔, ‘그린+뷰캉스 패키지’ 출시
메종글래드제주 호텔, ‘그린+뷰캉스 패키지’ 출시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2.07.2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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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 미나리 트라이얼 키트 1세트 제공
메종 글래드 제주의 침구로 만든 친환경 글래드 파우치. /사진=글래드 호텔
메종 글래드 제주의 침구로 만든 친환경 글래드 파우치. /사진=글래드 호텔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메종 글래드 제주 호텔이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그린+뷰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7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에서 예약할 수 있는 이 패키지는 편안한 베딩 시스템의 객실 1박과 가장 한국적인 클린뷰티 브랜디 ‘라타플랑(rataplan)’의 미나리 진정 라인 4종으로 구성된 ‘미나리 트라이얼 키트’ 1세트가 제공된다.

‘라타플랑’은 한국 고유의 원료를 피부와 지구에 이로운 기술로 해석한 제품을 선보이는 ‘클린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로, 특히 라타플랑의 미나리 진정 라인은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의 청정 환경에서 자란 친환경 무농약 미나리를 사용하고 있다. 건강한 재료이면서도 외관이 규격에 맞지 않아 버려지는 비규격 미나리를 함께 사용함으로써 환경 오염과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데 동참한다는 취지도 담겼다.

패키지 혜택으로 제공되는 미나리 트라이얼 키트는 토너와 세럼, 수분크림, 클렌저 등 라타플랑의 미나리 진정 라인 4종이 미니 박스에 담겨 있어 휴대가 간편하다. 기초 스킨케어에 꼭 필요한 제품이 5회 분량으로 구성돼 있어 여행이나 출장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글래드 호텔의 폐린넨을 활용해 만든 글래드 파우치도 1개씩 함께 제공된다.

패키지 가격은 서울 글래드 호텔 9만5000원(세금 별도)부터, 메종 글래드 제주 13만5000원(세금 포함)부터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친환경 브랜드와 콜라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글래드 호텔이 ‘라타플랑’과 함께 뷰캉스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그린+뷰캉스 패키지로 호캉스를 즐기면서 피부와 지구를 위한 착한 혜택도 누려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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