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무궁화로타리클럽 신임 회장에 신유경씨
제주무궁화로타리클럽 신임 회장에 신유경씨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2.07.0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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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무궁화로타리클럽 제7회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1일 아젠토피오래컨벤션 1층 연회장에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국제로타리3662지구 2022-23년도 김경란 총재, 강대원 총재특별대표, 김종철 지구사무총장, 제5지역 김창수 대표, 제주중앙RC 김태진 회장,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오순금 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임 회장으로 신유경씨가 취임했다. 신유경 신임 회장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회장이 되겠다”며 “클럽 리더로 최선을 다하고, 멋진 클럽이 되도록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국제로타리3662지구 김경란 총재는 “제주무궁화로타리클럽은 팬데믹의 혼란한 상황에서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등 초아의 봉사를 실천했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다음은 제주무궁화로타리클럽 2022-23년도 회장·임원·이사

△회장=신유경 △부회장=윤정희 △총무=강은영 △재무=김대심 △클럽관리위원장=남미숙 △공공이미지위원장=강정애 △봉사프로젝트위원장=이금희 △멤버십위원장=이영옥 △재단위원장=김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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