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노형로타리클럽, 부영석 회장 취임기념 쌀 810kg 전달
제주노형로타리클럽, 부영석 회장 취임기념 쌀 810kg 전달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승인 2022.06.16 16: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도내 소외아동 및 보육원에 지원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사진 1) 15일(수)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진행된 제 22대 제주노형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부영석 회장(오른쪽)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왼쪽)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사진 1) 15일(수)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진행된 제 22대 제주노형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부영석 회장(오른쪽)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왼쪽)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국제로타리클럽 3662지구 제주노형로타리클럽(회장 부영석)은 지난 15일(수)에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진행된 제22대 제주노형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에 사랑의 쌀 810kg을 후원하였다.

부영석 신임 회장은 제주노형로타리클럽 회장 취임을 기념하여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화환 대신 받은 쌀 810kg을 기부하였으며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제주도내 저소득 아동가정과 보육원에 지원될 예정이다.

제주노형로타리클럽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가정 집수리 공사를 비롯하여, 회장 취임기념 쌀 후원, 드림하우스 리모델링비 지원, 창립 20주년 장학금 지원 등 다방면에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는 이날 행사에서 제주노형로타리클럽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재단 회장 명의의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부영석 회장은 “로타리 회원들과 함께 코로나 19의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며 어려울수록 주변을 살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들었다.”며 “앞으로도 제주노형로타리클럽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명문 클럽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주노형로타리클럽은 2002년 창립하여 지역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해외 저개발 국가를 지원하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그동안 제주도내에 7개의 로타리클럽을 창립하고, 국내외 4개 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을 맺는 등 수많은 로타리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