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방순메밀면, 나눔으로 함께하는 착한가게 가입
하르방순메밀면, 나눔으로 함께하는 착한가게 가입
  • 제주사랑의열매
  • 승인 2022.06.1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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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김정현 하르방밀면 대표, 유철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김정현 하르방밀면 대표, 유철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시 애월읍 소재 음식점 하르방순메밀면(대표 김새로나)은 최근 매장 앞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하르방순메밀면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현 대표는 “새롭게 등장하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며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소외되는 사람들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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