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해수산 씀씀이가 바른기업 151호 동참
제주창해수산 씀씀이가 바른기업 151호 동참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2.06.14 16: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어조합법인제주창해수산(대표 문성익)는 최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제151호로 동참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

제주창해수산은 청정 제주 바다의 신선 수산물 가공·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

문성익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힘을 보태고자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사 이익을 꾸준히 사회에 환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대표는 적십자사 밑반찬 나눔 사업에 달고기를 후원하기도 했으며, (사)제주특별자치도수산물가공유통협회 회장을 맡아 제주수산물 판매 소비촉진, 판로개척, 공동 브랜드 개발 등 제주수산물가공유통 산업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은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단체 등이 매월 20만 원 이상 후원 약정을 통해 위기가정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