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며하나되기, 제주지역 취약계층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
나누며하나되기, 제주지역 취약계층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2.06.0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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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NGO단체인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가 제주지역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힘을 보탰다.

(사)나누며하나되기(총재 무원스님)는 5월 30일 제주 문강사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와 제주특별자치도 임태봉 보건복지여성국장, 제주시직할 변인순 여성의용소방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KF94 마스크 2만 장, 덴탈마스크 2만 장, 손소독제 2천 개, 물티슈 10박스, 구강 스프레이 1백 개로 구성됐으며, 적십자사는 제주지역 북한이탈주민과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나누며하나되기 진창호 사무처장은 “여름철 본격 무더위를 앞두고 제주도에는 관광객이 많아지고 있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시점”이라며, “제주도내 취약계층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요구돼 상생과 포용정신을 기반으로 20차 행복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누며하나되기는 보호종료 청소년, 배달 노동자, 비정규 콜센터, 아동청소년, 노숙인 등 제주지역 취약계층 대상 코로나 예방물품을 10여 차례에 걸쳐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자비행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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