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운 "폐교된 학교 활용, 어린이놀이박물관 신축"
정이운 "폐교된 학교 활용, 어린이놀이박물관 신축"
  • 김은애 기자
  • 승인 2022.05.3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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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운 서귀포시 서부선거구 교육의원 예비후보
정이운 서귀포시 서부선거구 교육의원 후보.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서귀포시 서부선거구 교육의원으로 출마하는 정이운 후보가 "어린이놀이박물관 신축"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정이운 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즐거움과 만족감, 자유와 평화를 느낄 수 있으며, 또래와의 사회성도 길러진다”며 “아이들은 놀이를 통하여 상상력과 창의성이 길러지기 때문에 교육청은 놀이에 대한 가치를 알고,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후보는 “아이들에게 놀이란 단순히 노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배움과 더불어 행복한 마음까지 얻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어린이놀이박물관 신축에 대한 공약을 제시했다.

또 그는 “이미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학습 방법인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체, 인지, 언어, 사회성, 정서 모두 놀이를 통해 발달될 수 있도록 폐교된 학교부지에 어린이놀이박물관을 세우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어린이놀이박물관에서 주중, 주말은 물론 방학 중에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즐기며 호기심, 상상력, 창의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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