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권 "외도초 주변 전선지중화 연내에 반드시 준공"
송창권 "외도초 주변 전선지중화 연내에 반드시 준공"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2.05.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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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
송창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이번 지방선거에서 외도·이호·도두동 선거구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제주도의원 후보가 26일 “외도초 주변 지역 전선지중화 사업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사업을 연내에 준공토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송창권 후보는 먼저 “외도동 전선 지중화 사업은 4년 전 도의원 선거 당시의 공약이었다”며 “그동안 전선지중화 사업은 한국전력과 매칭을 해야 하고, 지역 유치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듯 하는 사업이어서 예산 확보가 그리 쉽지만은 않았다”고 말했다.

송 후보는 이어 “특히 외도동 지역은 택지개발로 이뤄진 신도시로의 모습이 보이지만 부영아파트 단지에서부터 외도초등학교까지의 통학로도 제대로 마련되지 못한 반면 전봇대가 인도에 있어서 좁은 인도를 더 불편하게 만들고 있다”며 “우리 어른들이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어 주어야 하는 것은 책무”라고 했다.

송 후보는 “지금 외도초 주변 지역 전선지중화 사업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고 조만간 전봇대가 뽑혀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거추장스런 전선과 통신선이 사라지고 좁은 인도 폭이 조금이나마 넓혀지게 되며 안전과 깨끗한 하늘을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 후보는 이외에도 “외도초 안전한 통학로 확보사업이 연이어 착공될 것”이라며 “힘 있는 재선 도의원이 되어 결자해지의 정신을 가지고 계획대로 연내 반드시 사업 완료가 되도록 집행부 당국을 견제하고 견인해 나가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전선지중화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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