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형 "제주시 동지역 최대 난제 주차문제, 해결하겠다"
박호형 "제주시 동지역 최대 난제 주차문제, 해결하겠다"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2.05.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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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형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
박호형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이번 지방선거에서 일도2동 선거구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제주도의원 후보가 25일 “제주시 동지역 최대 난제라 할 수 있는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주차시설의 지속적인 확충과 확대를 해 나가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박호형 후보는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자동차 등록대수는 67만2616대이고 이중 승용차가 56만7311대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세대 당 자동차 보유대수가 1.312대로, 세대 당 보유 순위를 볼 때 제주가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일도2동 지역 주차문제가 다른 지역과 별반 다르지 않다”며 “특히 원도심인 일도2동은 구획정리가 되지 않은 협소한 이면 도로 등에 차량증가 속도도 빨라 일도2동 지역의 주차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그간의 의정활동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주차장 관련 예산15억을 확보해 주차시설 확대에 노력해 왔다”며 “향후 다시 의정활동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역 내 공한지 또는 빈집 터 등을 활용한 주차면의 확대는 물론 기존 주차시설의 복층화 사업 등 다각적인 방안으로, 주차시설의 확충과 확대를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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