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중앙회 제주지역본부, 지역 상생의 날 맞아 성금 1,000만원 기탁
MG새마을금고중앙회 제주지역본부, 지역 상생의 날 맞아 성금 1,000만원 기탁
  • 제주사랑의열매
  • 승인 2022.05.2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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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한재진 MG새마을금고제주지역본부 본부장, 임애덕 애서원 원장,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한재진 MG새마을금고제주지역본부 본부장, 임애덕 애서원 원장,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MG새마을금고중앙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한재진)는 지난 20일, 애서원(원장 임애덕)에서 ‘2022년 지역 상생의 날’을 맞아 성금 1,0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2022년 지역 상생의 날’은 MG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창립기념일(5월 25일)을 맞아 지역본부의 사회공헌 활동을 독려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MG새마을금고중앙회 제주지역본부는 20일을 ‘2022년도 지역 상생의 날’로 정하고 자체적으로 마련한 성금 기부와 함께 정원관리, 별관청소 등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애서원을 통해 지역사회 다문화 여성 복지여건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재진 본부장은 “지역 상생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이 함께 봉사활동도 하고 나눔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어우러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방면의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MG새마을금고중앙회 제주지역본부는 매년 연말마다 500만원 상당의 성금 또는 물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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