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미 "삼양·봉개 경제 활성화 ... 좋은 일자리 만들어내겠다"
김경미 "삼양·봉개 경제 활성화 ... 좋은 일자리 만들어내겠다"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2.05.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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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김경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6월 지방선거에서 삼양·봉개동 선거구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경미 제주도의원 예비후보가 12일 “좋은 일자리 창출과 풀뿌리 마을경제 활성화를 위해 삼양·봉개지역 마을 일자리지원센터 설치를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김경미 예비후보는 이외에도 “1차 산업 활성화와 연계한 로컬푸드 직매장을 활성화하고 마을단위 공동체가 운영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들에게는 좋은 식재료를 제공하고, 농가와 마을에는 소득을 올릴 수 있는 풀뿌리 순환경제를 실현해 나가가겠다”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아울러 ▲ 삼양봉개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 종합 대책 수립 ▲ 삼화지구 등 상권활성화 축제 추진 등 제주형 골목상권 활력지원사업 등도 공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풀뿌리 경제인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기본조례도 개정해 실질적인 좋은 일자리 창출에도 나설 것”이라며 “일과 휴식이 동시에 가능한 워케이션센터 삼양봉개 지역 유치를 통해 지역과 융합되는 미래형 일자리 창출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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