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호 "표선면 관내 추진 중인 도로 확포장사업, 마무리할 것"
강연호 "표선면 관내 추진 중인 도로 확포장사업, 마무리할 것"
  • 김은애
  • 승인 2022.05.1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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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국민의힘 강연호 예비후보가 11일 표선면 관내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도로의 확포장사업을 마무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표선면에서는 서성로 가시리 녹산로에서 성읍리까지 3.06㎞ 지방도를 개설하는 300억원 규모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밖에도 시도 2개 노선, 농어촌도로 1개 노선, 도시계획도로 2개 노선 등을 포함해 총 6개 도로 개설사업이 추진 중에 있으며, 사업 규모는 지방도를 포함, 총 525억원의 수준이다.

이에 강 예비후보는 "장기간 추진되어온 서성로 개설사업과 토산1~토산2리간 시도 73호선 확포장사업, 표선리 서하동 농어촌도로 309호선 개설사업 등 3개 노선은 내년도까지 마무리 추진해 나갈 것"과 "47억원이 투입되는 세화~가시간 시도 43호선 종선물 확포장사업과 75억원이 투입되는 표선도시계획도로 2개 노선은 편입 토지소유자의 동의와 시의적절한 예산투입을 통해 도로 확포장사업을 마무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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