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외도이동 공사장, 60대 근로자 사망... 사고 경위 경찰 조사 중
제주 외도이동 공사장, 60대 근로자 사망... 사고 경위 경찰 조사 중
  • 김은애 기자
  • 승인 2022.05.1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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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제주시 외도이동 소재 공사장에서 공사장 구조물이 깔리며 근로자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0일 오전 11시경 외도이동 소재 공사장에서 이동식 방음벽 설치 도중 구조물(방음벽)이 무너지며 60대 남성 근로자가 깔려 숨졌다.

이에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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