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강태선나눔재단 어버이날 기념 효(孝 )박스 200세트 전달
블랙야크 강태선나눔재단 어버이날 기념 효(孝 )박스 200세트 전달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2.05.0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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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강태선나눔재단(이사장 강태선)은 5월 4일 적십자사 앞마당에서 어버이날을 앞두고 도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효(孝)박스 200세트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식자재와 쿨토시, 넥워머, 장바구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카네이션으로 구성됐으며, 적십자사는 취약계층 어르신 200가구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블랙야크신제주점 홍국태 대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온정을 전하고자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블랙야크 강태선나눔재단은 2019년 제주적십자사 네팔 물과위생 사업에 필요한 의류와 가방을 쾌척한 바 있으며, 해수욕장 인명구조 활동을 위한 텐트, 독거 어르신을 위한 물품 지원, ‘블랙야크청년셰르파’를 통한 공익 캠페인 전개 등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한편, 제주 서귀포시 출신인 강태선 이사장은 2017년 12월 제주적십자사 명예고문으로 위촉되어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1월 배우자 김희월씨와 함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하는 등 제주지역의 인도주의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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