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드림타워 갤러리서 어린이 미술대회 전시회 개최
롯데관광개발, 드림타워 갤러리서 어린이 미술대회 전시회 개최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2.04.2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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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타워 갤러리에서 전시되고 있는 어린이 발상 미술대회 수상작품들.
드림타워 갤러리에서 전시되고 있는 어린이 발상 미술대회 수상작품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1층에 있는 드림타워 갤러리에서 제주 어린이들의 미술작품이 전시된다.

롯데관광개발은 25일 한국미술협회 제주도지회가 주최한 제2회 제주 어린이 발상 미술대회 출품작 전시회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말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롯데관광개발이 지역 상생 방안을 위해 조성하기로 한 120억원 규모 제주발전기금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번 대회는 지난 2월 ‘글의 상상력’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시작됐다. 드림타워 갤러리에서 전시될 작품은 모두 30점이다.

대상은 이다인(5학년)의 ‘바이러스가 새로운 사람을 만드는 과정’, 최우수상은 김리나(3학년)의 ‘모두가 이해받는 세상’, 고규빈(4학년)의 ‘타임머신을 타고 간 세상’, 우수상은 김재민(5학년)의 ‘만약에 로봇이 인간을 지배한다면’, 문주영(1학년)의 ‘시계 여행’, 이서율(6학년)의 ‘그 세상’ 등이 수상했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어린이 발상 미술대회 외에도 노형동 4·3사진전 및 내달 9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4.3미술 아카이브 기획전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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