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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구 "노인인구 많은 삼도동, 복지관 설립하겠다"
정민구 "노인인구 많은 삼도동, 복지관 설립하겠다"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2.04.15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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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초고령화 사회 ... 노인여가복지시설 부족"
정민구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정민구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6·1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원 삼도1·2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예비후보가 15일 “노인 인구가 많은 제주시 삼도동에 노인복지관을 설립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는 먼저 “제주가 초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지만 어르신들이 즐겁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는 노인여가복지시설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제주에는 노형동과 서호동 등 2곳에 노인복지관과 일도1동에 노인복지관 분관이 설립돼 운영되고 있다”며 “하지만 노인 인구가 많은 제주시 삼도동에는 종합적인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복지관이 없어 어르신들이 복지관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이 보편적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인 복지 수요가 많은 삼도동에 노인복지관 설립을 추진하겠다”며 “건강증진, 취미여가, 교육학습, 특별활동, 노인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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