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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첫 여자 그룹' 르세라핌, 5월 2일 데뷔 확정
'하이브 첫 여자 그룹' 르세라핌, 5월 2일 데뷔 확정
  • 미디어제주
  • 승인 2022.04.1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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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첫 여자 그룹 '르세라핌'[사진=하이브]
하이브 첫 여자 그룹 '르세라핌'[사진=하이브]

 

하이브의 첫 걸그룹 '르세라핌'이 오는 5월 2일 데뷔한다.

르세라핌은 내달 2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 음반 '피리어스(FEARLESS)'를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온⋅오프라인 팬 시사회를 개최한다.

하이브 측은 "현실 공간(오프라인) 팬 발표회는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며 온라인 송출 덧마루(플랫폼)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데뷔 음반 예약 구매는 오늘(13일) 오전 11시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란과 시중 음반 매장에서 가능하다"라고 알렸다.

앞서 르세라핌은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김가람, 홍은채로 구성된 팀이다.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협력해 내놓은 첫 번째 걸그룹이다. 르세라핌이라는 이름은 '아임 피리어스(IM FEARLESS)'를 애너그램 한 것으로,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기 확신과 강한 의지를 내포한다.

그룹 방탄소년단을 제작한 방시혁 의장과 김성현 제작 책임자(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르세라핌의 데뷔 음반 제작에 참여했다. 하이브의 '월드 클래스' 제작진의 지원사격을 받은 르세라핌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완성도 높은 사전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데뷔 기대감을 높인바. 첫 미니 음반 '피리어드'의 홍보에 돌입할 예정이다.

 

아주경제 최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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