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스타강사 최태성, 제주서 민주주의 발자취 살펴본다
한국사 스타강사 최태성, 제주서 민주주의 발자취 살펴본다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2.04.0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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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4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특강 마련
선착순 200명 모집, 제주도 유튜브서도 실시간으로
자료=제주특별자치도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한국사 ’스타강사’인 최태성 별별한국사연구소 소장이 제주에서 특강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지친 도민을 위해 ‘명사 초청 행복 특강’을 준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사 강사 최태성 소장을 초청해 ‘민주시민, 역사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특강은 16일 오후 4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열린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이번 특강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며 내일의 민주주의와 성숙한 민주시민의 역할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KBS 1TV ‘역사저널 그날’과 tvN ‘어쩌다 어른’ 등에 출연해 근현대사·역사 강연으로 알려진 최태성 강사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 어떻게 살 것인지를 다양한 주제로 재치 있게 풀어가는 특강을 진행해 오며 유명세를 탔다.

이번 특강은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입장료는 무료다. 현장 참석 사전 예약은 11일 오전 10시부터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 홈페이지(https://www.jeju.go.kr/swcenter/)로 접수받을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제주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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