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우 제주시장 “4.3유적지 환경 정비에 만전을”
안동우 제주시장 “4.3유적지 환경 정비에 만전을”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2.04.01 13: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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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 주재, 지방선거 중립 등 강조
안동우 제주시장이 1일 오전 4월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를 주재, 당부사항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주시
안동우 제주시장이 1일 오전 4월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를 주재, 당부사항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주시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안동우 제주시장이 4.3 추모기간 중 읍면동 지역 4.3 유적지 주변 환경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동우 시장은 1일 오전 4월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를 주재, 제74주년 4.3희생자 추념식 개최 지원과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방역수칙 지도점검, 코로나19 예방접종 효율화 추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가장 먼저 공직자들에게 4.3 추모기간을 경건한 모습으로 맞이할 것을 주문한 안 시장은 “이번 추모 기간 내에 많은 유족이나 순례자들이 4.3 유적지를 찾을 것”이라면서 추모객들이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읍면동 지역 4.3 유적지의 주변 환경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코로나19 생활지원금 지급, 자가격리자 관리, 역학조사, 자가검사 키트 보급, 위생 지도점검 등의 업무로 고생하고 있는 일선 읍면동 공직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뒤 공직자들의 일반 업무와 코로나19 업무가 함께 과중 되지 않도록 부서장들이 적절히 업무를 배분해줄 것을 강조하기도 했다.

또 일부 부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한꺼번에 발생하는 경우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공직자 확진에 따른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세심한 업무 관리와 함께 적극 행정에 임해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안 시장은 이 밖에도 공직자들에게 양파 구입 운동에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는 한편 60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와 관련, 공직자들의 선거 중립과 신중한 언행을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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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022-04-03 14:06:45
1905년 미국 테프트와 일본 가쓰라장관이 필리핀과 조선을 식민지 만들기에 적극협조한다는 약정을맺어
덕분에 일본식민지가된 조선
2차대전때 강건너 불구경하던 미국을 일본이 침략하자 마지못해 참전 원폭투하로 일본항복과 연합군에 독일도 항복한뒤
원폭투하로 유엔을 장악한 미국이 일본이 약탈한 엄청난 금괴를 받는대신
일본왕도 전범처리않고 독일처럼 갈라야할 일본대신 조선을 가르기로 일본과 비밀약정을 맺은뒤
조선을 강제분단시키자 김구선생님등 애국자와 독립군과 애국국민들이
미쏘군 철수주장하며 조국분단 반대하자 미국과 앞잡이 이승만이 처벌하려던 친일파를 구출후
군경 요직에 배치후 북한서 친일파를 처벌하자 남으로 도망온 서북청년단과 합세하여
제주도민을 빨갱이로 몰아 학살한것으로 6.25도 강제분단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