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확산으로 학교 현장에 장학사 긴급 투입
오미크론 확산으로 학교 현장에 장학사 긴급 투입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2.03.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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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도내 6개 학교에 7명 파견 지원
제주도교육청 전경. 미디어제주
제주도교육청 전경. ⓒ미디어제주

제주도내 각급 학교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장학사들이 학교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오미크론 확산으로 교원 확진자가 늘고 대체인력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수업결손 최소화를 위해 장학사를 일선 학교에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초등학교 5개 학교에 6명, 고등학교 1개교 1명 등 모두 7명의 장학사를 학교 현장에 파견했다.

제주도교육청은 아울러 대규모 학교 12곳에 행정공무원 인력을 지원해 방역용품 관리, PCR 검사 지원 등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이와 함께 본청과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나서서 자가진단키드 배송, 학교현장지원단 행정 인력 투입 등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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