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랑의열매, 2022년 배분사업비 5억 8000만원 55개 기관에 전달
제주사랑의열매, 2022년 배분사업비 5억 8000만원 55개 기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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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1.1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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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제주특별자치도수어통역센터 박춘근 센터장, 화북지역아동센터 오영의 센터장, 우리동네지역아동센터 안명희 센터장, LH행복꿈터삼화지역아동센터 이영희 센터장,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 심정미 사무처장, 제주특별자치도수어통역센터 배우리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제주특별자치도수어통역센터 박춘근 센터장, 화북지역아동센터 오영의 센터장, 우리동네지역아동센터 안명희 센터장, LH행복꿈터삼화지역아동센터 이영희 센터장,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 심정미 사무처장, 제주특별자치도수어통역센터 배우리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최근 제주사랑의열매 회의실에서 ‘제주사랑의열매 2022년 배분사업비 전달식’을 갖고, 총 5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55개의 기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사랑의열매 2022년 신청사업” 선정기관 51개소에 4억 5천만원, “사랑의열매 2022년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선정기관 4개소에 1억 3천만원의 사업비가 전달됐다.

사랑의열매 신청사업은 매년 자유주제 공모 형식으로 도내 복지사각지대와 현안들을 지원하기 위한 공모사업이다. 올해는 접수된 95건의 사업을 대상으로 필요성, 실현가능성,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51건의 사업을 ‘사랑의열매 2022년 신청사업’으로 선정하고 4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사랑의열매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아동․청소년 대상 저녁시간 보호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모사업으로, 올해는 4개의 기관을 수행기관으로 선정, 1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이날 진행된 ‘제주사랑의열매 2022년 배분사업비 전달식’은 LH행복꿈터삼화지역아동센터 이영희 센터장, 제주특별자치도수어통역센터 박춘근 센터장과 배우리 팀장, 우리동네지역아동센터 안명희 센터장, 화북지역아동센터 오영의 센터장 등 배분사업 수행기관 대표 및 관계자들과 제주사랑의열매 강지언 회장과 심정미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지언 제주사랑의열매 회장은 “올해 2022년 배분사업은 각 분야의 베테랑 기관들과 함께하는만큼 코로나19로 지친 제주도민들의 삶을 위로하고, 지속가능한 성과들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제주사랑의열매는 파트너기관과의 협력구조를 토대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해소하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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