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인년(壬寅年) 첫 아너 탄생’ 세무사이창현사무소 이창현 대표,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126호 가입
‘2022년 임인년(壬寅年) 첫 아너 탄생’ 세무사이창현사무소 이창현 대표,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126호 가입
  • 제주사랑의열매
  • 승인 2022.01.1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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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으로 행복한 사회 만들어 가고파”
(왼쪽부터)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고창호 사무국장,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 세무사이창현사무소 이창현 대표,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이철수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고창호 사무국장,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 세무사이창현사무소 이창현 대표,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이철수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무사이창현사무소 이창현 대표가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했다.

7일 오전 제주사랑의열매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이창현 대표를 비롯해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이철수 회장과 고창호 사무국장, 제주사랑의열매 강지언 회장과 신명환 모금분과실행위원, 심정미 사무처장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이창현 대표는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126호 회원이자, 전국 2,786번째 회원이 됐다.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에 세무사가 가입한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이창현 대표는 어릴적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했다,

이창현 대표는“나눔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정을 샘솟게 하여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마중물이다”며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나눔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설립한 대한민국 대표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다양한 사회지도자들의 참여를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며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가입조건으로는 1회에 1억 원 이상 기부하거나 5년간 1억 원 기부를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현재까지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기부총액은 113억 8천만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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