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선배들의 위상을 고양시키겠다”
“태권도 선배들의 위상을 고양시키겠다”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2.01.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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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설계] 김종민 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장
김종민 제주도태권도협회장.
김종민 제주도태권도협회장.

2022년 임인년의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제36회 도협회장기대회를 시작으로 제55회 도지사기 및 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 제55회 도민체육대회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겨루기 전문 선수의 기량 향상을 위해 시합 장비 시스템을 갖추고, 지도자의 여건에도 관심을 갖겠습니다. 품새 부분에도 실력 있는 전임지도자를 배치, 기량 향상의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장 활성화를 위해 각종 경연 대회를 개최하여 도장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또한 작년에 시행했던 도장 지원사업을 잘 분석하여 효율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태권도의 날에 모든 태권도인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로 치러질 수 있도록 하고, 평생을 태권도만을 바라보고 살아오신 선배들의 위상을 고양시킬 수 있는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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