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넘치고 열정적인 한해가 되기를”
“기운넘치고 열정적인 한해가 되기를”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2.01.07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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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설계] 부동석 제주특별자치도배구협회장
부동석 제주도배구협회장.
부동석 제주도배구협회장.

안녕하십니까?

사랑하고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체육인 여러분과 제주특별자치도배구협회 회원 여러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어려운 시기에도 도 체육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도민 및 체육인 여러분과 우리 협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를 다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지난 2년 간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상황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며 힘든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어려운 시기에서도 도 체육 발전과 우리 협회의 건승을 위해 매일같이 고민하고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미안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성스러운 동물이자 수호신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이때야말로 용맹스러운 호랑이 기운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임인년(壬寅年) 흑호의 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가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끔 기운 넘치고 열정적으로 한해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제주특별자치도배구협회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도민 모두와 체육인,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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