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경기부 선수를 적극 영입하겠다”
“직장 경기부 선수를 적극 영입하겠다”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2.01.05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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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설계] 부창우 제주도당구연맹 회장
부창우 회장.
부창우 회장.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당구인 모두에게 희망과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제55회 도민체전과 2021 스포츠클럽디비전, 생활체육 당구리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제주도 당구동호인들이 모처럼 하나로 화합을 하는 한 해였습니다.

새해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체육으로 활력이 넘치는 우리의 일상을 되찾고 제주도 당구인들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제주도 당구인 모두가 활기 넘치는 체육 활동을 통하여 직장 경기부 선수를 적극 영입, 최고의 성과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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