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귀포시후원회 창립 및 김미자 초대회장 취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귀포시후원회 창립 및 김미자 초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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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2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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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자 서귀포조합장이 초대 후원회장으로 취임하며 서귀포시 아동 지원 약속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사진 1) 19일(금) 서귀포칼호텔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귀포시후원회 창립 및 김미자초대회장 취임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사진 1) 19일(금) 서귀포칼호텔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귀포시후원회 창립 및 김미자초대회장 취임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19일(금) 서귀포시 토평동에 위치한 서귀포칼호텔에서 서귀포시 아동들을 돕기 위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귀포시후원회 창립 및 김미자 초대회장 취임식 행사를 진행했다. 서귀포시후원회의 회장으로는 김미자 서귀포수협조합장이 취임하였다.

서귀포시 후원회는 1983년 제주후원회가 창립이후 38년 만에 생긴 후원회로 서귀포시 아동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신규 창설되었다.

이날 창립 및 초대회장 취임식은 개회를 시작으로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의 축사, 한웅 서귀포시 부시장의 축사, 김용범 도의원 축사, 신임 위원 소개, 서귀포시 소외아동을 위한 서귀포시후원회 후원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서귀포시후원회 창립을 축하하며 창립지원금으로 서귀포수협 500만원, 제주후원회 300만원, 송희심 국민은행 서귀포지점장 200만원, 서귀포광장로타리클럽 200만원, 대성교역 고영탁 대표 200만원, 광수물산영어조합법인 한승혜 대표 200만원, 청룡수산 문영섭 대표 100만원, 서귀포수협선주협회 천남선 회장 100만원, 명동유통 양광순 대표 100만원, 부산후원회 김인석 명예회장 100만원, 서귀포시스포츠클럽 허상우 회장 1000만원, 마리포트리조트 허경실 대표가 50만원을 후원하였다.

또한 서귀포시후원회가 서귀포시 아동들을 위한 연 2,800만원의 후원약정을 통해 앞으로 지역 내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서귀포시 후원회의 창립을 축하하는 서귀포시 아동들의 축하영상 및 서귀포시에서 인재양성 지원을 받는 아동들의 축하 무대로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김미자 신임 회장은 “서귀포시후원회 회장으로 취임한 것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서귀포시후원회는 아이들을 돕는데 앞장설 뿐만 아니라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자를 발굴하여 지역에 나눔의 홀씨를 퍼뜨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김미자 초대 회장은 서귀포수협 조합장을 재임하며 어업인들의 복지증진 뿐만 아니라 서귀포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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