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여고 양지혜·오아랑, 2021대한민국열린토론대회 대상
제주중앙여고 양지혜·오아랑, 2021대한민국열린토론대회 대상
  • 김은애 기자
  • 승인 2021.11.01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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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제주중앙여고 '샐비어'팀.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지난 29일 열린 '2021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에서 제주중앙여자고등학교 양지혜, 오아랑 학생의 '샐비어' 팀이 대상을 받았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지난 10월 29일, 경기도 부천시 OBS경인TV 스튜디오에서 '2021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그리고 이날 고등부 경기에서 제주지역 대표로 출전한 제주중앙여고 샐비어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의 토론 논제는 ‘정당 가입 가능 연령을 16세로 하향하여야 한다’ 였다. 전국 28개 팀 중에서 최종 선발된 3개 팀이 결선을 벌인 것이다.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된 토론에서 샐비어 팀은 2승 전승을 거둬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샐비어 팀을 지도한 강희 교사는 지도교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토론 현장 영상은 한국선거방송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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