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亞 최초로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 후보 지명
BTS, 亞 최초로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 후보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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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2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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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1 아메리칸뮤직어워즈’(AMA)에서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특히나 아시아 가수로는 최초로 ‘올해의 아티스트’ 후보에 지명됐다.

아메리칸뮤직어워즈가 28일(현지시간)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BTS는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비롯해 ‘페이버릿 듀오 오어 그룹-팝/록’(Favorite Duo or Group Pop/Rock), ‘페이버릿 팝송’(Favorite Pop Song) 등 3개 부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여름 10주 동안 ‘버터’(Butter)로 빌보드 싱글 차트를 석권한 BTS가 올해의 아티스트 등 3개 부문에서 경쟁하게 됐다”고 전했다.

BTS는 AMA에 4년 연속 후보에 오르는 기록도 작성했다.

BTS는 ‘올해의 아티스트’를 놓고 미국의 괴물 신예 올리비아 로드리고, 팝 디바 테일러 스위프트, 캐나다 출신의 팝스타 더위켄드를 비롯해 아리아나 그란데, 드레이크와 경쟁을 펼친다.

 

아주경제 전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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