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포레나’, 제주에 “첫 선”
한화건설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포레나’, 제주에 “첫 선”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1.10.14 1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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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제주중문’ 10월 15일 견본주택 오픈
서귀포 시내 및 중문단지,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인접
자유로운 전매 가능한 특징…2023년 6월 입주 예정

[미디어제주 김형훈 기자] 한화건설이 프리미엄 주거브랜드로 내세우고 있는 ‘포레나’가 제주에도 상륙했다. 바로 서귀포시 중문동 1805-1 일대에 들어설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으로, 10월 15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들어간다.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은 제주 관광의 핵심 지역이면서 서귀포권의 주요 핵으로 꼽히는 중문권역에 들어선다는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이웃한 곳에 중문관광단지가 있으며 서귀포 신시가지(서귀포시청 2청사), 서귀포시청이 있는 서귀포 원도심과도 차량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 조감도.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 조감도.

특히 중문 지역은 제주 도내 주요 지방도, 공항버스와 연계되는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교육, 관광, 컨벤션 등 제주 남부를 대표하는 중심 입지로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은 중문초등학교, 중문중학교와 도보 통학권이고 중문고등학교와도 곧바로 도로와 연결돼 있다. 제주영어교육도시와 가까우며, 이 지역을 오가는 셔틀도 운행중이다.

아울러 인근에 하나로마트 중문농협 본점과 중문동 주민센터, 서귀포시 중문보건지소, 서귀포 국민체육센터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은 데크형 와이드 단지 설계로 제주 앞바다를 내려 볼 수 있는 오션뷰 전망(일부세대)이 가능하다. 탁 트인 전망과 개방감을 돋보이게 하는 4베이 혁신 평면(일부타입)의 중대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테라스형 발코니(일부타입), 세대창고, 알파룸, 드레스룸 등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를 반영한 세대별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그룹 스터디룸, 스튜디오(다목적실), 북하우스(작은도서관), 필라테스 스튜디오, 스크린골프장, 웰니스센터(피트니스), 시니어 클럽하우스(경로당) 등 폭넓은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게 구성된다.

단지 설계에도 쾌적성과 편리함을 더했다. 단지 내에 중앙광장,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휴게공간이 들어서며, 지상 34대, 지하 193대 등 법정 주차대수보다 넉넉한 주차공간도 확보해 입주민의 편리함을 더했다.

여기에 부동산 비규제지역으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과 자유로운 전매가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은 지하 2층~지상 7층 8개동, 전용면적 76㎡, 84㎡(A·B), 101㎡, 110㎡, 113㎡(A·B) 총 169세대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10월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1월 1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동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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